기아국가유산지킴이 환경교육&캠페인_4.1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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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6-04-19 14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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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기아국가유산지킴이’의 희망찬 첫 발걸음… ‘서구 8경 이야기’
연초록 물든 금당산 아래, 시즌 2 돌입
흐린 하늘 아래 금당산의 연초록 잎새들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던 4월 19일 일요일, 광주 서구의 역사와 환경을 사랑하는 ‘기아국가유산지킴이’가 의미 있는 2026년의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이번 활동은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것으로, 지난 2025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‘서구 8경 이야기’의 명성을 잇는 연속 사업의 일환입니다. 비록 서구 8경 중 제3경인 ‘풍암호수공원’이 현재 보수 공사 중이라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지는 못했지만, 지킴이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마재우체국 4거리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변함없는 열정을 과시해 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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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“쓰레기가 자원이 되다”… 기후위기 시대, ESG 가치 공유
■ 사회적 이슈 해결에 앞장서는 ‘지킴이’의 품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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